본문 바로가기
728x90

생각하는 글/이 인간을 기억하자2

무능하고 못난 구청장 박희영 1. 전 구청장 시절의 이태원 할로윈 축제 용산구 이태원의 할로윈 축제는 코로나 전부터도 유명했었습니다. 일대에 소재한 클럽들 때문에 평소에도 유동 인구가 많았지만, 할로윈 축제 때는 상당히 많은 인파가 몰리곤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전에는 큰 사고가 없던 이태원에서 유독 올해 이와 같은 참사가 발생한 원인은 구청장이 바뀌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성장현 전 용산구청장 (2010년 7월 1일 ~ 2022년 6월 30일) 박희영 현 용산구청장 (2022년 7월 1일 ~ 현재) 민간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할로윈 축제는 많은 인원이 좁은 장소에 밀집하는 탓에 당연히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역을 관할하는 용산구에서는 관련 대책을 사전에 논의하게 마련인데요. 전 구청장 시절과 현 구청장 .. 2022. 11. 1.
신혁재 판사를 기억합시다. ■ 약력 1967년 서울 출생 사업연수원 27기 청주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남부지방법원 제11민사부 부장판사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 13부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4단독 부장판사 (현) ■ 장제원 아들 노엘, 경찰관 상해 혐의 '무죄' 판결 - 2022년 4월 8일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의 아들 노엘이 음주운전으로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상태에서 또다시 음주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적발되었습니다. 노엘은 단속을 한 경찰관을 폭행까지 한 혐의를 받고 있었는데요.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4단독 신혁재 부장판사는 노엘에 대하여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만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그러나 상해 혐의는 무죄였습니다. 신혁재 판사는 "현행범 체포된 이후 순찰차에서 경찰관을 폭행해 상해를 .. 2022. 4. 9.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