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다반사

집 살 때 아니라는 서울대 김경민 교수의 예측... 과연 맞을까?

by 당위정 2021. 10. 19.
728x170

 

2021년 10월
“집 살 때 아닙니다. 내년에 떨어져요”
하박 김경민 교수의 예상

[기사 보기]

 

 

 

2020년 12월
김경민 교수는 서울 등 일부 대도시 집값을
거품 수준으로 진단했다.
상승세 지속에 대해선 비관적이라고 밝혔다.

[기사 보기]

 

 

 

 

2020년 9월
'돈벌래' 김경민,
"요즘 부동산 대세 하락기... 안목 키울 때"

[기사 보기]

 

 

 

 


하버드 출신 서울대 김경민 교수의 일련의 발언을 보면서 "이 사람도 인디언 기우제 하락론자인가"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좀 더 찾아보니 최경환이 "빚내서 집사라"고 난리칠 때... 지금처럼 폭락론자들은 여전히 집값이 폭락한다고 주장했었을 때 김경민 교수는 "집을 사라!" 고 했었습니다.

 

2015년 3월

"본인의 선택이긴 하지만, 
초저금리의 공유형 모기지 등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하면 
전세에서 매매로 전환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본다. 

폭락기가 온다며 집 사지 말라고 하는 사람들이 몇년전부터 있어왔는데,
그 주장은 잘못된 것이다.
그때 집 안사고 전세 계속 사는 사람들
지금은 어떻게 되고 있나.
전세값 역시 폭등하지 않았나. 
앞뒤가 맞지 않는 얘기다."

 

 

[부동산 전문가 긴급 진단]주택시장 어디로?…본격 회복 vs 일시 반등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주택시장이 지난해부터 활기를 띠면서 ‘사상최대거래량’, ‘금융위기 후 최대 호황’이라는 말이 연일 언론에 ...

news.naver.com

 

 

 

 

갑자기 상승하는 신뢰도.... -ㅅ-;;; 김경민 교수, 그의 예언은 과연 맞아떨어질까요? 내년에 봅시다~

 

 


※ 아래는 1년 후에 쓴 글 ※

 

 

부동산 하락을 예견한 서울대 김경민 교수

정확히 1년 전, 국토연구원 등 국책 기관과 민간 연구 기관, 그리고 일반 시장 참가자 모두가 집값은 계속 폭등할 것이니 어떻게 해서든(=영끌) 집을 사야한다고 말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런데

miniweb.kr

 

728x90
그리드형

댓글